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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아내 이윤미, 엄마 회식 따라나온 둘째 딸 "피자 먹겠다고"

입력 2019-04-02 06: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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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둘째 딸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일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서 나오려는데 라엘이도 #피자 먹겠다고 따라나섭니다~~ 썬글라스까지 쓰고~~ 엄마 회식까지 따라오는 ㅋㅋ 무슨 탐정 같지요 ㅎ 덕분에 엄마는 오렌지 에이드로 회포를 풀고 일찍 귀가했다는 소식입니다"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이윤미의 회식에 따라나선 귀여운 둘째 딸 라엘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윤미는 환하게 웃으며 딸과 즐거운 시간을 인증했다.

한편 이윤미는 최근 셋째 아이를 수중 분만으로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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