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아내의 맛’ 이만기 아내가 이만기에게 분노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이만기 아내가 이만기의 행동에 서운함을 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만기는 친구부부와 함께 40주년 커플여행을 떠났고,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고가의 장비를 꺼냈다.
이에 VCR을 보던 MC들은 “저게 사치 아니에요?”라고 말했고, 이에 이만기는 “중고다 중고”라고 말했다.
이어 이만기는 “중고 반값도 안 한다니까”라고 버럭했고 이에 MC들은 “그럼 냉장고와 건조기도 중고로 사줘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만기는 생각해보겠다고 말했고, 이만기의 부인 한숙희는 “마누라도 중고로 내다 팔아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