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아이즈원 원영 "만화 피지컬? 키 169 비결은 밥심"

입력 2019-04-02 12: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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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아이즈원 멤버 원영이 장신의 비결을 밝혔다.

2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핫스타 컴백 초대석'에서는 아이즈원의 멤버 장원영, 최예나, 혼다 히토미,이채연이 출연했다.

이날 '만화 피지컬'이라고 불리는 장원영은 큰 키의 비결을 묻는 청취자의 질문에 "부모님 두 분은 평균 키이신데 제가 진짜 잘 먹고 잘 잤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저는 밥심이 엄청난데, 감자튀김을 먹다가도 밥을 먹는다. 그게 비결이 아닌가 싶다. 야채도 가리지 않고 다 먹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예나는 "아직 중학생인 원영이는 다른 멤버들이 가로로 찔때 혼자 세로로 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만히 듣고 있던 원영은 "이제 끝의 조짐이 보이는 것 같다"고 말하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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