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들은 자나깨나 자식 걱정"…정가은, 독감으로 병원行

입력 2019-04-02 14:34:45
    • 복사완료!

사진=정가은 인스타그램
사진=정가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가은이 독감에 걸려 병원을 찾았다.

배우 정가은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b형독감 유행이래요...근데 난 a형독감. 참 미련한 거 같아요...열이 나도 나는 줄도 모르고 그냥 끙끙대고 누워있다가 엄마손에 이끌려 반 강제로 병원을 왔네요.."라고 알렸다.

이어 "독감 확진 받는 순간..'우리소이 어떡해'. 엄마들은 자나깨나 자식 걱정이네요. 울 엄마도 자나깨나 내 걱정인데...#독감조심하세요 #미련곰탱이 #쉬면서하자"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독감으로 병원을 찾아 링거를 맞고 있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가은이 딸을 걱정하듯, 정가은의 어머니 역시 딸인 정가은을 걱정하는 모습은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가은은 최근 MBN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