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이거참' 서레프, 전원책 등장 기다리며 두려움 폭발

입력 2019-04-02 20:24:05
    • 복사완료!

사진=tvN '나이거참' 캡처
사진=tvN '나이거참'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서레프가 전원책과의 만남을 앞두고 두려움을 표현했다.

2일 방송된 tvN '나이거참'에서는 다함께 강화도로 떠난 짝꿍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 1회 '나이거참' 단합대회가 열렸다. 서레프와 김강훈은 "공부를 시키실 것 같고 무섭다"며 전원책의 등장을 두려워했다.

그러던 중 허참과 노주현, 전원책이 등장해 아이들과 인사를 나눴다. 허참은 "전원책 할아버지를 보니 어떠냐"고 질문했고, 서레프는 "신기하다"고 답했다. 노주현 할아버지에 대해서는 "소파에 매일 앉아있는 할아버지, '소파왕'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