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이거참' 이솔립 "전원책 할아버지는 좋은 사람"

입력 2019-04-02 20: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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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나이거참' 캡처
사진=tvN '나이거참'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이솔립이 전원책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2일 방송된 tvN '나이거참'에서는 제 1회 '나이거참' 단합대회로 떠난 짝꿍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강훈은 전원책의 짝꿍이 됐고, 이솔립은 허참과, 서레프는 노주현과 짝을 이루게 됐다. 김강훈의 낯빛은 급격하게 어두워졌고, 지켜보던 허참과 노주현은 장난기 어린 미소를 지었다. 이때 이솔립은 "전원책 할아버지가 그렇게 공부 이야기만 하시는 분은 아니야. 전원책 할아버지를 잘 몰라서 그렇겠지만 좋은 사람이야"라고 인터뷰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짝꿍 정하기가 마무리된 후 김강훈은 전원책과 사찰 힐링 코스로 떠났고, 이솔립은 허참과 집라인을 타는 익사이팅 코스로 나섰다. 서레프는 노주현과 먹방 코스로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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