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홍록기가 태교를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로 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7년 차 부부 홍록기에게 찾아온 반가운 소식이 보도됐다.
이날 홍록기는 "태교를 강다니엘로 했다"고 발언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아내가 강다니엘을 좋아해 태명도 홍단이였다는 것. 이어 홍록기는 "강다니엘이 저를 닮았다. 눈이 이쁘잖느냐"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한편 홍록기는 늦둥이 아이에 대한 걱정도 드러냈다. 홍록기는 "홍단이가 학교에 들어가면 부모님이 학교에 가야하는데 '아빠야, 할아버지야' (친구들이) 놀릴까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