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아이엔 덕후"..'주간아' 스트레이키즈, '형아듀스' 1위 위한 스윗 모먼트

입력 2019-04-03 17:55:36
    • 복사완료!

'주간아이돌' 방송캡처
'주간아이돌'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스트레이키즈가 숨겨진 매력을 대방출했다.

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스트레이키즈가 출연했다. 리노는 갑자기 드러누우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리노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스트레이키즈는 '미로'로 돌아왔다. 방찬은 "저희 스트레이키즈만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담겨 모두가 즐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 직접 '미로' 무대를 보여주며 입덕을 유발했다.

승민은 그룹 내에서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승민은 직접 소유하고 있는 카메라를 가지고 멤버들의 '남친짤'을 찍어주기로 했다. 첫 번째로 아이엔은 휴대전화를 가지고 브이 포즈를 취했다. 한은 대파를 이용해 프러포즈 하듯이 찍었다. 현진은 우산을 이용해 '늑대의 유혹'을 패러디했다.

이어 우진은 공주님으로 변신했다. 멤버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우진을 깨우기 시작했고, 우진의 선택은 현진 왕자님이었다.

CF 스타 뽑기 대결에서 필릭스는 자체 오디오부터 강렬한 눈빛, 중저음의 목소리로 완벽하게 광고를 소화했다. 창빈과 한은 홈쇼핑 버전으로 제품을 광고하며 미친 케미를 보여주었다. 리노는 아이엔과 폼롤러 광고에 도전했으나 삐걱거렸다. 방찬은 자신의 식스팩으로 PT 광고를 완벽하게 했다.

스트레이키즈 멤버들은 모두 소문난 아이엔 덕후라고. 멤버들은 각자 '형아듀스 801'에서 1위를 하기 위해 자신들의 매력을 어필했다. 먼저 대결 전 순위는 1위부터 차례대로 필릭스, 한, 창빈, 우진, 현빈, 승민, 리노, 방찬이었다.

이애 창빈, 방찬, 한은 랩 대결을 펼쳤다. 랩을 들은 아이엔은 한을 1위로 올렸다. 또 창빈과 방찬의 순위를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우진과 승민은 헌정 노래를 바쳤고 우진은 필릭스를 제치고 1위로 올라갔다. 리노, 현진, 필릭스는 헌정 댄스를 준비했다. 1차 어필 끝에 변동된 순위는 현빈, 우진, 승민, 필릭스, 한, 방찬, 창빈, 리노 순이 되었다.

이어 2차 경연에서 아이엔을 향한 속마음을 고백하는 시간이 되었다. 다른 멤버들은 아이엔에게 '인생의 반쪽', '그냥 내꺼', '바람처럼 불어왔다' 등 낭만적인 이야기를 했다. 그때 우진이 "치킨보다 너"라고 말해 놀란 아이엔은 기립했다.

결국 순위는 1위부터 차례대로 우진, 승민, 현진, 창빈, 필릭스, 한, 방찬, 리노 순이 되었다. 우진은 1등 덕후로 아이엔의 친필 싸인이 된 폴라로이드 사진을 선물로 받았다.

이어 멤버들은 백투 더 데뷔로 돌아가 'Hellevator' 무대를 선보였다. 교복 버전으로 무대를 꾸민 스트레이키즈는 "그때는 '어떡하지'라는 생각으로 무대에 섰다면, 지금은 여유롭게 무대에 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