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보기만 해도 듬직"..송일국 아들 삼둥이, 훌쩍 자란 어린이들

입력 2019-04-03 10:45: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오전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보팝콘 들고 '덤보' 보고 나오는 길에... 경기장투어 간판이 보여서 큰 기대 안 하고 축구장이나 보여줘야지라는 생각으로 들어갔는데 생각 외로 아이들과 정말 유익한 시간 보냈습니다! 어린 자녀가 있으신 부모님들께 추천하고 싶네요~^^ #히딩크감독님책상 #축구하랬더니 #럭비하는삼둥이 #손흥민국 #수퍼만세이브 #어디있댜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일국의 세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부쩍 성장한 삼둥이들이 어느새 듬직하다. 웃음 넘치는 삼둥이들의 일상이 팬들의 엄마 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한편 송일국과 세 아들들은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