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흐아, 너무 추워"…안소희, 여우로 변신한 깜찍 미모

입력 2019-04-03 09: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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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안소희가 깜찍한 여우로 변신하 근황을 전했다.

3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흐아. 너무 추웠댜 3,4회... 다음주에 봐요 #으라차차와이키키2 #알바왕 #김정은"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 세상의 모든 알바를 섭렵하고 있는 김정은 역을 연기하고 있는 안소희가 나레이터 모델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있다.

여우 옷을 입고 깜찍하게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안소희의 남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소희가 출연하는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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