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엑소 첸 "솔로 데뷔, 회사에 먼저 제안‥생각보다 빨리 나왔다"

입력 2019-04-03 12: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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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엑소 첸이 솔로 데뷔를 회사에 먼저 제안했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MBC라디오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코너 '선생님을 모십니다'에서는 솔로앨범을 발매한 엑소 첸이 출연했다.

이날 엑소 첸은 "솔로앨범은 제가 먼저 제안을 드렸다. 솔로앨범을 내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흔쾌히 수락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 중에 국내에서는 첫 번째다. 사실 기간을 빨리 생각하지는 않았다. 말로만 했는데 너무 좋게도 좋은 곡이 빨리 모였고 실력이 좋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빨리 나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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