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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고현정X김희선 닮아"..한끼줍쇼' 장원영, 대세 원픽의 美친 존재감

입력 2019-04-04 1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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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장원영이 대세 원픽다운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장원영과 피오가 출연해 청담동에서 한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호동은 대세 중의 대세인 두 게스트들의 출연에 "꿈이야 생시야"라며 깜짝 놀랐다. 이경규는 장원영을 알지 못했지만 강호동은 "오디션 프로그램 최연소 우승자다"라고 설명하며 장원영과의 만남에 반가워했다.

장원영은 "우승 당시 만 14살이었다. 지금은 16살이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최연소 우승자의 위엄을 드러냈다. 때문에 이번 촬영지 역시 삼성동 숙소와 가까운 청담동으로 할 수 밖에 없었다고. 장원영은 "오후 10시에 촬영이 무조건 끝나야 한다"고 설명했으며 이경규는 이에 기쁜 마음을 한껏 드러냈다.

장원영은 이어 연예계에 데뷔하게 된 계기에 대해 "공부하는 학생이었는데 언니의 졸업식을 갔다가 캐스팅됐다"고 고백했다. 이에 피오는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에게만 있는 일이다. 나와 민호는 상상도 못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이경규와 강호동은 장원영의 미모를 칭찬했다. 강호동은 "고현정씨 처음에 데뷔했을 때와 닮았다"고 했고 이를 들은 이경규는 "고현정이 아니라 김희선 어린 시절과 비슷하다"고 극찬했다. 피오도 장원영에게 "전지현 선배님의 학생 시절 모습과 가다. 진짜 닮았다"고 말했다. 이에 장원영은 "너무 과찬이다"며 손사래를 치는 겸손함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우여곡절 끝 한끼에 성공한 장원영. 그는 "숙소 생활을 해서 편의점이나 배달음식을 시켜 먹는다. 집밥이 너무 먹고 싶었다"며 음식을 맛있게 먹었고 이내 신곡 '비올레타' 안무를 선보이며 아이돌다운 매력을 가득 뽐냈다.

지난해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하며 아이즈원의 센터로 활약하고 있는 장원영. 장원영은 인형 같은 미모와 완벽한 실력으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최연소 우승자답게 상큼한 매력까지 가득했다. '한끼줍쇼'의 이경규와 강호동 역시 그런 장원영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다.

장원영은 특유의 발랄함과 애교로 한끼 성공까지 이끌었다. 원픽다운 그녀의 존재감이 유독 빛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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