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한나, 행복의 꽃받침.."18년지기가 보내준 커피차"

입력 2019-04-05 07: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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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인스타
강한나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강한나가 친구들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4일, 배우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 덕분에 촬영현장 핑크핑크하게 #18년지기 #사랑행"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한나는 촬영장의 커피차 앞에서 회색 롱패딩을 입고 한 손에는 커피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8년지기 친구들이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행복해하는 강한나의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강한나는 tvN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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