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진재영이 꽃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늘.굿모닝피드가많았는데. 제겐 지금이 굿모닝 날씨가 예술이예요. 그런날있죠. 김밥싸서 마구마구 자전거타고싶은날씨. (썬크림바르고 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개나리 꽃을 배경으로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재영은 밀짚 모자로 반쯤가린 얼굴에도 가릴 수 없는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와 결혼했다. 진재영은 쇼핑몰 CEO로 연매출 200억의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 7월 제주도로 이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