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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마리텔2’ 목표 기부금 500만원 달성했다

입력 2019-04-06 0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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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마이 리틀 텔레비젼’ 방송화면 캡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마리텔2’가 목표 기부금 500만원 달성에 성공했다.

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강부자, 김구라, 김풍, 몬스타엑스 셔누가 4색 개인방송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은 김동현과 주짓구 경량급 챔피언 조남진 선수와 함께 초크 기술을 선보였다. 이어 정형돈을 배운 기술을 바로 적용해봤고 이 과정에서 방귀를 뀌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형돈은 ‘뇌짓수 퀴즈’를 진행했다. 조남진은 암바를 ‘im Ba로 쓰고 5대양 6대주 질문에 ‘중국, 러시아, 미국, 이스라엘, 네바다주’를 정답으로 작성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박지원과 김구라는 북한요리 먹방을 진행했다. 박지원은 북한 평양냉면 맛에 대해 “맛있더라. 옥류관 냉면은 이번에 가서 두 그릇 먹었다”고 말했다.

강부자의 ‘아이러브사커’에서는 강부자가 찍었던 과거 라면광고가 나왔고, 이를 본 강부자는 “전지현 같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강부자의 픽과 한준희의 픽으로 축구게임 해설을 하는 시간도 그려졌다. 강부자의 포메이션은 국내 선수로 이루어졌으며 공격에 올인한 포메이션이었고 한준희의 픽은 호날두와 메시와 같이 외국인 선수들로 구성됐다. 이어 강부자는 편파적 해설을 선보였고 “외국선수들이라고 기죽을 필요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일방적인 해설을 보이다 “해설 할 시간이 어딨냐”고 말했고, 결과적으로 3:2로 강부자 팀이 승리했다. 이에 강부자는 기뻐하며 “우리 선수들 뭉쳐라. 틀림없다. 우린 이긴다. 믿어라”고 응원했다.

방송은 성공적으로 끝마쳤고, 총 모금액을 확인했다. 안유진이 발표한 총 모금액이 927만 6천 원이었다. 이에 안유진은 “좋은 곳에 쓰겠다”며 백마에 올라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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