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생술집' 피오, "이번 신곡은 절친 송민호 보고 쓴 것"

입력 2019-04-04 23:41:01
    • 복사완료!

tvN '인생술집' 캡처
tvN '인생술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피오가 절친 송민호를 언급했다.

4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김윤아, 거미, 피오, 유권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피오는 블락비 바스타즈의 신곡 'Help Me'를 직접 작사작곡했는데, 이 곡이 절친 송민호를 보고 썼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피오는 "가사를 쓸 당시 송민호가 '아낙네'라는 곡으로 1위를 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냥 즐거워하기보단 다음 작업에 대해 심각해하고 부담스러워하고 있는 모습에서 가사를 따오게 되었다"고 솔직하게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에서 제일 멋있고 행복해야 될 앤데, 자기는 가장 괴롭다고 얘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 '누군가 이 모습을 보면 되게 섹시하다고 느끼겠다'고 생각해서 바로 메모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