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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호구들의 감빵생활' 김종민, 심판 결과 마피아 NO..모범수로 사망

입력 2019-04-06 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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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방송화면 캡처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종민이 마피아 심판 결과 모범수로 밝혀졌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호구들의 감빵생활'(연출 박성재, 윤인회)에서는 출연진들이 지난 회에 이어 세 번째 마피아 투표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작 페널티 코너가 끝나고 출연진들은 세 번째 마피아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이전에 안유진은 "제가 생각할 땐 JB 선배님이 아마 같다. 그림 페널티를 통해 제시어를 알게 된 것 같다"고 JB를 유력한 마피아로 꼽았다.

이어 진행된 투표에서 JB와 김종민은 각각 4표를 받았다. 두 사람은 최후 변론의 시간을 가졌다. JB는 "저는 너무 억울하다"고 말했지만 정형돈은 "너 저번회에도 모범수 죽이고 이번에도 그렇지 않았냐"고 의심을 쉽게 거두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김종민은 "난 그냥 아니다"고 말하며 여전한 말솜씨로 웃음을 안겼다. 이때 안유진은 "계속 김종민 선배님이 마피아 후보로 몰리고 있으니까 지금 확인해야 할 것 같다. 안그러면 최종 투표 때 너무 헷갈릴 것이다"고 날카롭게 말했다.

이에 김종민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안유진을 말렸다. 중간 집계 결과 8표로 김종민이 마피아 심판을 받게 되었다. 심판 결과 김종민은 모범수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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