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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김윤아, "저작권 등록 200곡 넘어"

입력 2019-04-04 23: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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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인생술집' 캡처
tvN '인생술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윤아가 저작권에 대해 입을 열었다.

4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김윤아, 거미, 피오, 유권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윤아는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곡 수가 200곡이 넘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김윤아는 자우림 곡은 물론 솔로곡,OST,CF 배경음악까지 섭렵해 모두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저작권 등록곡에 대해 김윤아는 "여자 싱어송라이터 중에 가장 많다고 들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김희철은 김윤아와 거미에게 “결혼 후에 달라지는 점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김윤아는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살이 안찐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윤아는 “작업 방식도 달라지는데 원래는 새벽 2시에 곡을 쓰는 게 제일 좋았다, 그런데 가족끼리 살면서 공동생활 시스템에 맞춰야 하니까 곡을 낮 1시에 쓰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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