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이제훈과 류준열이 쿠바 여행 중 한국인 신혼부부를 만났다.
4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8개월째 세계일주 중인 신혼부부를 만나는 류준열과 이제훈의 모습이 방송됐다.
뜨리니나드행 비아솔 티켓 발권에 성공한 류준열은 신혼여행으로 세계 일주 중인 한국인 부부를 만났다. 낯선 땅에서 한국인 동지를 만난 이제훈과 류준열은 반가워했다.
류준열은 8개월째 신혼여행 중인 부부를 보며 감탄했다. 쿠바에서 계획 없이 다닌다는 신혼부부의 말에 류준열은 "저희도 그쪽에 속합니다"라며 공감했다.
이어 뜨리니다드 숙소를 아직 정하지 못한 신혼부부를 보고 류준열은 "우리도 못 정했다. 비밀이다. 겹치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훈도 "좋은 까사를 뺏길 수 없으니까"라며 경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