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구잘 "한국 남자랑 잘 맞아, 결혼도 생각"

입력 2019-04-04 23:24:28
    • 복사완료!

KBS2='해피투게더4' 캡쳐
KBS2='해피투게더4'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구잘이 한국 남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터4'는 구잘 투르수노바, 하일(로버트 할리), 샘 해밍턴, 안젤리나 다닐로바, 조쉬, 조나단 토나가 출연, 지난 주에 이어 '나 한국 산다' 특집 2탄으로 꾸며졌다.

이날 구잘은 "한국에 너무 오래 살아서 이제 외국 남자를 못 만나겠다. 한국남자만 만나다보니 외국인을 만나면 이제 외국인이 지나가는구나 싶다. 저는 한국 남자와 잘 맞는다"고 밝혔다. 구잘은 한국 여자같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며 "한국 남자와 대화도 잘 통하고 성향도 잘 맞을 거 같다. 결혼도 한국남자랑 하면 잘 맞을 거 같다"고 밝혔다.

한편 안젤리나 역시 한국 남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어느 나라 사람인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답변했다. 이어 "키도 상관없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