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결혼 2개월 만에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4일 오후 한 매체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2세를 갖게 됐다고 보도했다. 서수연이 최근 임신 초기라는 사실이 알려졌고 두 부부는 결혼 2개월 만에 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프로그램 내에서 연애를 시작했던 두 사람은 실제 커플로 거듭났고 공개 열애를 선언한 지 채 2개월도 되지 않아 지난 2월 9일 웨딩마치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두 사람은 14살이라는 나이 차가 있었지만 '연애의 맛'을 통해 보여줬던 달달했던 모습들과 서로를 배려하는 애정 가득한 모습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았다. 필연커플이라는 애칭이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한 쌍이었다.
그리고 결혼 2개월 만에 전해진 2세 소식. 앞서 지난 3월 이필모는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출연해 올해 안에 2세 계획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그 계획은 곧장 실현된 것으로 보인다.
두 부부를 찾아온 새 생명에 대중들의 축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엄마와 아빠로 거듭날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앞날에 꽃길만이 가득하기를 응원한다.
사진=서수연 인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