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베컴, 유명스타 큰아들 브루클린과 인증샷..훈훈 비주얼

입력 2019-04-05 07:28:2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 부자가 훈훈한 근황을 공개했다.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은퇴한 축구스타 베컴과 장남 브루클린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넷플릭스 신작 '아워 플래닛'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브루클린 베컴은 아빠를 닮은 훈훈한 외모와 엄마의 시크함을 동시에 갖춘 영국의 유명 셀럽으로, 잡지 모델 및 사진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부자는 슈트는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최근까지 클로이 모레츠와 재결합해 교제했으나 결별했고, 이후 다양한 모델 및 배우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