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조여정, 남다름 추락사고 목격자였다 '충격'

입력 2019-04-06 23: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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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여정이 목격자였다.

6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연출 박찬홍|극본 김지우)에서는 아들 박선호(남다름 분)의 추락에 오열하는 강인하(추자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선호(남다름 분)의 추락을 목격했던 서은주(조여정 분)는 트라우마에 시달렸다. 그 시각, 강인하와 박무진은 자살로 사건을 종결하려는 형사와 갈등을 빚었고, 아파트 집값 떨어지지 않게 학교에서 사건이 일어나 다행이라고 떠드는 주민들에 분노했다. 오진표(오만석 분)는 서은주에 박선호가 성적 스트레스 때문에 자살한 것이라 못을 박았다. 이어 "당분간 그 집 사람들하고 얽히마"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름다운 세상'은 생사의 벼랑 끝에 선 아들과 그 가족들이 아들의 이름으로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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