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라미란의 초보운전에...정보석과 천안행

입력 2019-04-06 00: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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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막돼먹은 영애씨 17' 캡처
tvN '막돼먹은 영애씨 17'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라미란과 정보석이 천안으로 가게됐다.

5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17'(연출 한상재/극본 한설희, 백지현, 홍보희)9회에서는 회식을 하게 된 라미란과 정보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라미란 분)과 정보석(정보석 분)은 회식을 마치고 대리기사를 기다렸다.

하지만 대리기사가 오기전 차를 빨리 빼달라는 요구를 받았고 정보석은 본인이 술을 마셨기 때문에 술을 마시지 않았던 라미란에게 이를 부탁했다.

그러나 라미란은 초보운전자였고, 차를 빼려다가 결국 정보석과 차를 타고 멀리 가고 말았다. 그러다 갑자기 정보석은 배가 아프다고 했고 결국 구급차가 와서 두 사람은 천안까지 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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