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쌀 퍼먹는 재미에 살아요"‥벤틀리, 언제 이렇게 컸어

입력 2019-04-06 12: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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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폭풍 성장했다.

6일 샘 해밍턴이 관리하는 벤틀리 SNS 계정에는 "요즘은 쌀 퍼먹는 재미에 살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틀리가 쏟아진 쌀을 주워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건 현장에서 발칵된 듯 깜짝 놀란 벤틀리의 표정이 지나치게 사랑스럽다.

한편 벤틀리는 윌리엄, 샘 해밍턴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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