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무지개 회원들이 성훈 놀리는 재미에 빠졌다.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 기안84의 패션위크 당일의 모습과 박나래의 활력 넘치는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패션위크 스케줄로 향하는 성훈은 편해보이는 복장으로 아주 큼직한 차에 올라탔다. 무지개 회원들은 큼직한 차 내부의 모습에 탄성을 내질렀다.
성훈은 "바꾼 차가 더 불편한데 바꾼 이유가......"하며 이유를 설명하려 했지만 무지개 회원들은 "연예인이니까~"하며 성훈을 놀렸다. 성훈은 "스태프들이 짐에 치이다 보니까. 회사에서 '차를 한대 더 뽑아 매니저도 두명 할래, 큰 차로 바꿀래' (선택지를 줬다.) 큰 차가 더 싸게 먹혀서 (차를 바꾼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훈은 "사정이 좋아져서 저 차를 타는게 아니다"고 재차 주장했다. 하지만 기안84는 아랑곳 없이 "이여녜인"하고 성훈을 놀려 웃음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