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오늘(5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5일 이현이의 남편 인스타그램에는 아기 사진과 함께 "윙깅이. 고생했어 아들. 그리고 현이. 차키 동생. 홍윤서 동생"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사진 속 아기는 윙크를 하고 있는 모습. 귀여운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현이의 출산 소식에 누리꾼들은 "축하한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이현이 씨 고생했다" 등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결혼해 2015년 첫째 아들 윤서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