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영훈 아내 이윤미, 셋째 낳고 워킹맘 컴백.."표정이 왜 저랬을까요"

입력 2019-04-06 09:11:42
    • 복사완료!

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주영훈 아내 이윤미가 출산 후 미모를 되찾았다.

6일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표정은 왜 저랬을까요. 너무나 볼륨업! 되어서 쑥스럽고.. 넘 야한 거 같아 걱정스런 표정이었나 봅니다"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홈쇼핑 시작 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윤미는 출산 직후 다시 일터로 컴백, 워킹맘으로 팬들과 인사하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최근 셋째 아이를 수중 분만으로 출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