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요광장' 볼빨간 사춘기 "바닐라맨, 우리 스타일과 잘 맞아서 계속 함께 하는 중"

입력 2019-04-05 13:47:13
    • 복사완료!

KBS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KBS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볼빨간 사춘기가 바닐라맨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cool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최근 새 미니앨범 '사춘기집1 꽃기운'으로 컴백한 볼빨간 사춘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지영은 타이틀곡 중 하나인 'Mermaid'에 대해 이야기했다. 안지영은 "인어공주를 생각하며 쓴 노래다. 사랑을 할 때 희생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얘기다. 사랑을 하는 모든 이들이 이 노래를 듣고 위로를 받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쓴 노래다"고 곡 설명을 했다.

혹시 이 노래가 경험담이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안지영은 "딱 제 경험은 아니다. 제가 우울한 감성을 좋아하는 편이다. 여행을 하다가 'Seattle alone'이 나온 것처럼 이 노래도 외로움에서 나온 곡인 것 같다"고 작곡 계기를 전했다.

이어 DJ 이수지는 "이번 앨범에도 전곡의 편곡에 바닐라맨이 참여했다. 어떤 인연이냐"고 물었다. 볼빨간 사춘기는 "저희 프로듀서시다. 원래는 다른 프로듀서 분들 노래도 많이 받았는데 저희가 스타일이 확고해서 안 맞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바닐라맨하고는 잘 맞아서 계속 하고 있다. 소통도 되게 잘 되는 분이다"고 바닐라맨을 칭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