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김인경이 이겼다.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연출 이명우|극본 박재범)에서 김인경(백지원 분), 한성규(전성우 분), 김해일(김남길 분)은 열쇠를 둔 도박을 벌였다. 밑장빼기를 하다 걸린 한 명이 끌려나가고, 두 사람만 남았다.
김인경은 두판 졌다. 상대방은 죽으려고 작정했냐고 물었다. 김인경은 앞으로 세판을 연달아 이기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다. 상대방은 원하는 게 뭐냐고 물었다. 김인경은 유에스비는 물론이고 여기 김해일에게 세대만 맞으라고 말했다. 상대는 알았다고 말했다.
김인경이 섞은 판에서 김인경은 구땡, 칠땡으로 이겼고, 칠땡, 이땡으로 연달아이겼다. 모두 기뻐했다. 김인경은 기리를 제안했고, 김인경이 마지막으로 섞은 후 상대방은 밑장빼기를 했다. 김인경은 알아챘지만 말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