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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빅피쉬' 이태곤, 낚시인생 20년 "승부수를 걸었다"

입력 2019-04-05 23: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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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전설의 빅피쉬' 방송캡쳐
SBS '전설의 빅피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설의 빅피쉬' 이태곤이 낚시인생 20년이라며 승부수를 걸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빅피쉬'에서는 전설의 빅피쉬 팀이 괴어들의 천국 태국으로 향했다.

이날 출연자들이 빅피쉬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 했다. 이태곤은 "낚시인생이 20년이 넘었다. 낚시인들의 최종 목표다. 승부수를 띄울겁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지상렬은 "다큐멘터리에서나 보던 거잖아요 가는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말했다.

정두홍은 "아버지가 선장이니까 자식들이 다 배를 탔었다 그때 손맛을 알아 낚시로 스트레스를 푼다"며 낚시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김진우는 "임자도 섬에서 자라 낚시가 익숙하다 아버지가 선장이셔서 아버지에게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윤보미는 "제가 낚시를 모른다 그래도 몸쓰는거랑 체력이런거에 자신이 있다 제일 큰 빅피쉬 제가 꼭 잡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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