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는형님' UV, "섭외 들어와서 곡 급하게 만들었다"

입력 2019-04-06 21: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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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UV가 '아는형님' 섭외가 들어오자 급하게 곡을 뽑았다고 전했다.

6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UV와 노라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UV는 그동안 보여줬던 특이한 컨셉에 걸맞게 강렬한 가발을 쓰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뮤지는 "'아는형님' 출연을 위해 '미세초'라는 미세먼지와 관련한 음악을 들고 나왔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여기 출연하기 위해서 노래 급하게 만든 것 아니냐"고 묻자 유세윤은 "우리는 원래 급하게 만든다 섭외 오자마자 만들었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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