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김용림이 추억의 동네를 찾았다.
12일 방송된 MBN 예능 '모던패밀리'에서 김용림과 남성진이 모자 데이트를 나섰다. 두 사람은 김용림이 처음으로 방송생활을 했던 남산으로 향했다. 백일섭은 자신도 거기서 시작했다고 말했다. 남성진은 길을 잘못들었고, 빙 돌아서 돌아가야했다. 김용림은 심기가 불편해졌다. 김용림은 남성진을 탓했고, 남성진은 내비게이션을 탓했다.
두 사람은 두번의 통행료를 내고 40분이 걸려 다시 원래 가려던 길로 들어갔다. 두 사람은 골목길을 돌고 돌아 도착한 공영주차장에 차를 댔다. 이후 골목길을 걸었고 많은 계단을 오른 후에 목적지에 도착했다. 김용림은 연신 투덜거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