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수, 초보엄마의 육아 근황 "나도 화 내고 싶다…무서울 게 없다"

입력 2019-04-11 16:43:41
    • 복사완료!

신지수 인스타그램
신지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신지수가 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11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신력 죽기살기로 힘을내야지 내 딸에겐 지금 엄마가 전부 아이가 커갈수록(점점 사람이 되가니) 화가 나는 순간들이 많아진다 하지만 낼수없다 화 졸리다 배고프다 놀고싶다 나도 화 내고싶다"며 토로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적절히 해야한다 표현 딸이 어떤 영향을 받을지 가늠이 안되기 때문에 (아기때가 기억이 안나요) 암튼 엄마가 되는 과정 내가 낳은 생명을 잘 케어해야하는 과정 그러라고 상처가 계속 아픈가보다?? 암튼 정신력갑오브갑이 되어가는길 무서울게없다못할게없다다덤벼 내가쪼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지수는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했고, 지난해 딸 봄 양을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