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유리와 신구가 훈훈한 투샷을 공유했다.
11일, SMTOW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SBS 라디오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하는 유리! 유리의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신구 선생님과 생방송에 출연합니다~유리와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쭉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유리와 신구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리와 신구는 손가락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유리와 신구가 출연하는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오는 5월 12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