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동상이몽' 소이현, 개화기 스타일 원피스 입고 미모 활짝

입력 2019-04-15 23: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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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소이현이 개화기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미모를 뽐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서는 소이현-인교진 부부의 여행기가 공개됐다.

인교진은 ‘소이현 맞춤 스페셜 코스’로 최근 ‘인싸’들만 간다는 핫플레이스를 찾았다. 바로 개화기 의상들이 가득한 렌탈숍. 도착하자마자 눈이 휘둥그레진 소이현은 본격적으로 의상들을 섭렵하기 시작했다. 아이처럼 방방 뛰는 소이현의 모습에 인교진은 “봄 탄다더니”라고 웃었고, 소이현은 “너무 신난다. 봄 타는 거 끝인 것 같다” 라고 화답했다.

소이현은 "한 번도 시대극을 안 해서 이런 옷을 처음 입어 봤다"며 즐거워했고, 고풍스러운 하늘색 드레스와 베이지색 원피스를 입어보다 후자를 선택했다. 인교진도 흰 셔츠에 베이지색 베레모를 쓰고 커풀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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