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미스트롯’ PX팀이 질풍가도를 선곡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PX팀이 ‘본선 3차 행사 미션 구대’편에서 ‘질풍가도’를 열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두번째로 경연에 오른 PX팀은 첫 번째 곡으로, ‘질풍 가도’를 선곡했다. 두 번째 곡은 ‘한잔해‘였다.
장윤정은 “선곡에 있어선 100점을 주고 싶다. '질풍가도'를 왜 하냐고 했는데 남자들의 애창곡일 줄 몰랐다. 우리도 배운 거 같다. 집중력 있었고 임팩트 있었다”고 평했다.
이날 PX팀은 마스터 총점 합산 결과 1000점 만점에 885점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PX 팀에는 정다경, 한가빈, 우현정, 한담희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