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요즘애들' 초등학생 민경찬군과 안정환이 기역력 대결을 펼쳤다.
14일 방송된 JTBC '요즘애들'에서는 국제 기억력 마스터인 초등학생 민경찬군과 안정환이 기억력 대결이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단 3명인 국제 기억력 마스터인 정계원, 초등학생 민경찬군과 50대의 조주상이 출연했다. 조주상은 트럼프 카드 52장을 순서대로 외웠다.
특히 초등학생 민경찬 군은 숫자 50개를 3분 안에 외웠다.
안정환과 민경찬군이 기억력 시합을 했고, 숫자판을 확인한 안정환은 "끝났어"라고 말했다.
이어 민경찬군은 정답을 다 맞추며 국제 기억력 마스터임을 증명했다.
또한 민경찬군은 자신의 최고 기록으로 5분에 110개를 암기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