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윤주가 아무나 못입는 독특 패션을 선보였다.
모델 장윤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람 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주가 독특한 흰색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거대한 어깨 보정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무나 못입는, 톱모델 장윤주만 소화할 수 있는 패션이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5월 네 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