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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김무열 "영화 위해 15kg 증량‥하루에 8끼 섭취" 깜짝 고백

입력 2019-04-12 21: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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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연예가 중계' 캡쳐
KBS2='연예가 중계'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김무열이 15kg 증량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영화 '악인전'의 주역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의 퇴근길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마동석은 "감기에 걸려서 목이 좀 쉬었다. 손발이 떨린다"며 안 좋은 컨디션을 언급, 허스키한 목소리에 대해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한편 김성규는 "막내라 그런지 컨디션이 매우 좋다"고 자랑, 얄밉다는 반응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김성규는 "형님들보다 젊어 찾아다니며 달달한 디저트를 챙겨 먹는다"며 반전 매력을 뽐내기도. 마동석은 "뱀술같은 걸 즐겨 먹게 생겼다"고 막내몰이 했다.

마동석은 "주기적으로 한번씩 센 영화를 보셔야 아드레날린이 쏟는다"며 영화 '악인전'을 강력 추천했다.

김무열은 "마동석이 가진 에너지에 승부가 예측되지 않는 레이스였으면 해서 15kg을 늘렸다. 먹는게 가장 중요해서 하루에 평균 6~8끼를 챙겨 먹었다."며 영화를 위한 열정을 보였다. 이날 김무열은 다이어트와 증량 중 더 힘든 것으로 '증량'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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