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서동현, 남다름 폭행 주동자였다...'충격'

입력 2019-04-12 23: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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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동현의 실체가 드러났다.

12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연출 박찬홍|극본 김지우)에서는 아들 박선호(남다름 분)의 추락에 오열하는 강인하(추자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인하는 자신을 찾아온 서은주(조여정 분)에 "그런데 한편으로는 위로가 된다. 고맙고. 이번일 겪으면서 참 사람들이 많이 무서웠거든"이라며 다른 사람의 고통을 이해한다는 건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라 말했다. 그 시각, 학폭위가 열린다는 소식에 임숙희(이지현 분), 권지혜(명지연 분), 은경선(강말금 분)이 모였고 권지혜는 오준석(서동현 분)이 폭행에 직접적인 가담은 하지 않았지만 아이들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아름다운 세상'은 생사의 벼랑 끝에 선 아들과 그 가족들이 아들의 이름으로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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