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연예가중계' 류재현, 윤후 근황 "벌써 중학생‥얼굴은 그대로, 몸은 윤민수"

입력 2019-04-12 21:47:04
    • 복사완료!

KBS2='연예가 중계' 캡쳐
KBS2='연예가 중계'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바이브 류재현이 윤민수 아들 윤후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는 라이브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하는 바이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재현은 "제가 제 입으로 '내 동생이 레드벨벳인데......' 이러고 말하는 게 웃기다"며 사촌동생이 예리임을 숨긴 이유를 전했다.

윤민수는 윤후의 근황에 대해 밝혔다. 윤민수는 "이제 다 커서 징그럽다"며 14살 중학생이 된 윤후에 대해 전했다. 옆의 류재현은 "얼굴은 그대로. 그렇데 몸이 윤민수처럼 되고 있다"고 증언해 웃음을 안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