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에프엑스 빅토리아, 치명적 뒤태 '심쿵'

입력 2019-04-12 09: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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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인스타그램
빅토리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치명적인 뒤태를 뽐냈다.

11일 가수 빅토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등이 파진 의상을 입고 뒤태를 뽐내는 모습. 빅토리아는 흑백 사진을 뚫고 나오는 입체적인 비주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빅토리아는 중국에서 개봉한 영화 '고검기담:소명신검의 부활'에서 주연을 맡는 등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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