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쌍꺼풀 수술 안 했으면 개그맨 못했다"

입력 2019-04-12 11: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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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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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명수가 쌍꺼풀 수술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와 가수 자이언트핑크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이언트핑크는 나이 43세에 쌍커풀 수술을 고민하는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에 박명수는 "나이와 상관없이 본인이 자신감 갖고 예뻐질 수 있다면 충분히 할 수 있다"며 "저도 어머니 덕분에 눈이 찔려서 했는데 안 해주셨으면 개그맨이 못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는 얼굴이 뚜렷해지고 자신감이 생겼다. 안경도 벗고 다니는데, 그런게 도움될 수 있으니까 전문의와 상의하길 바란다"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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