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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17세 연하 남편 류필립과 동갑으로 보여..최강 동안

입력 2019-04-14 08: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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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인스타
미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나 류필립 부부가 달달 인증샷을 공개했다.

13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성조선#인터뷰 하던날~이날 처음 #단발머리 자르고 귀여운척 ㅎㅎ#셀카#부부스타그램 #잡지#photo#셀스타그램#필미부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최근 단발 헤어스타일로 성공적으로 변신한 미나는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필립은 2015년 8월부터 가수 미나와 공개 열애를 시작, 지난해 7월 17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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