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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하현상, 미스터 선샤인 OST 발매 보컬의 압도적인 실력

입력 2019-04-12 21: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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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슈퍼밴드 방송화면캡쳐
사진 = jtbc 슈퍼밴드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첫방송이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슈퍼밴드'에서 악기를 가진 참가자들이 음악적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했다. 참가자들이 원하는 것은 좋은 사람을 만나 함께 하는 것을 꿈꿨다. 슈퍼밴드 상금은 1억으로, 앨범 발매와 월드 투어 그리고 suv 차량이 지급되었다.

윤종신, 이수현, 넬이 프로듀서로 참가했다. 이수현은 자신은 가수들의 음악성보다 스타성을 보겠다고 말했다. 또한 유명 밴드 린키파크의 dj 프로듀서 조 한 마지막으로 윤상이 함께했다. 대망의 첫 참가자들이었다. 참가자들은 들어오마자마 조 한을 알아왔다. 1조의 아일은 조 한에게 알러뷰라고 말했다. 1번은 보컬 하현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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