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장희진이 공개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전,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프로그램 '팔로우미11'의 제작발표회에 장희진, 표예진, 장희령, 임보라, 오마이걸 승희가 참석했다.
장희진은 17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를 인정 후 첫 공식석상에 참석했다. 이에 장희진의 근황에 관심이 쏠린 상태. 관련 질문을 피할 수 없었다.
장희진은 연애와 관련한 질문에 "연애를 하고 있는 것은 맞아서 인정을 했다. 그런데 시기적으로 이른 감이 있다고 생각한다. 제가 나이도 있다 보니 결혼 얘기가 많이 나온 것 같은데 아직까지 남자친구와 결혼에 대해 얘기한 적은 없다. 결혼과 관련해서는 좀 더 알아가면서 얘기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장희진은 "벌써 세 번째 시즌을 함께 하게 되었다. 그래서 되게 친근하다. 오늘 사실 '방탄소년단' 기자간담회가 있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서 기쁘다"고 유쾌하게 제작발표회 참석 소감을 유쾌하게 밝혔다.
한편, '팔로우미11'은 오는 18일 7시 패션앤(FashionN)에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