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철파엠' 조병규 "연기 선택 빠른 결정 후회 중..그래도 좋은 게 연기"

입력 2019-04-15 08:39:24
    • 복사완료!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조병규가 결단력이 빠른 자신의 성격에 대해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배우 조병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병규는 자신의 매력을 '섬세하다. 평범하다. 결단력이 빠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보다 구체적으로 평범하다는 것에 대해 "생긴 거나 성격이 평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했고 결단력이 빠른 것에 대해서는 "오래 고민해서 좋은 답이 있는 건 아닌 것 같다. 빨리 결정하는 편인데 그래서 굉장히 많이 후회하면서 살고 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이어 가장 후회된 결정을 연기 도전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처음에 연기를 선택했을 때 빠른 결정을 후회하고 있다. 다음 생애에는 편안한 삶을 살고 싶다. 견뎌내야할 게 너무 많다"고 힘든 점을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좋은 선택 역시 연기를 선택했던 거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