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배우 차예련이 드라마 '퍼퓸' 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15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년 만의 드라마라 떨리고 기대되는. 콘셉트 이야기하며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예련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차예련은 베이지색 트렌치 코트를 걸치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차예련은 KBS2 드라마 '퍼퓸'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퍼퓸'은 창의적으로 병들어버린 천재 디자이너와 지옥에서 돌아온 수상한 패션모델이 만나, 내일 없이 살던 두 남녀에게 찾아온 인생 2회차 기적의 '판타지 로맨스'를 담아낸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