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진화가 함소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1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함소원, 진화 부부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진화는 함소원의 어떤 점에서 매력을 느꼈냐는 윤정수의 질문에 "되게 성실하고 책임감이 높고 그런 것들에서 매력을 느꼈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진화의 애정 만큼이나 함소원이 진화에게 보내는 애정도 남달랐다. 함소원은 결혼을 해서 좋은 세 가지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일단 안정감, 모두 다 안정된 느낌이 있다. 두 번째는 말하면 다 이뤄지는 것. 말만 하면 남편이 다 해주는 게 있다"며 "그리고 좋은 시댁이 생긴 게 너무 좋다"고 얘기해 훈훈함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